얼마전에 에어팟 프로를 사용하던중에 오른쪽 유닛에서 지지직 하는 소리가 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인터넷에 검색해 보니 에어팟 프로에서 발생하는 현상중 하나라고 말이 많더라구요. 보통은 에어팟 프로 노이즈 캔슬링 On 일때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하는데, 저는 키나 안키나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거슬려서 수리를 받기로 결심하고 애플 가로수길 지니어스바에 예약을 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입장 제한이 걸려있는 상태라서, 예약은 필수였습니다. 가로수길 수리 당일 예약이 당일 오전에 열리는것을 확인하고, 저는 방문하고자 하는 날 아침에 출근하면서 지니어스바 예약을 마쳤습니다. 홈페이지로 예약이 가능하며, 저는 간단하게 Apple Support 앱을 통해 예약을 했습니다. 

퇴근하자 마자 바로 가로수길로 달려가서 Wallet에 저장된 예약 내역을 보여주고 체크인을 완료했습니다. 코로나19 이후로 처음 방문한 애플 가로수길은 많이 달랐습니다. 다들 후기로는 대기줄이 길다고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대기줄이 별로 없었습니다. 

애플 가로수길

손님도 많이 없었고, Today at apple 세션도 없어졌으며, 또한 스크린 앞에 앉아서 쉴수 있었든 좌석들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좌석들은 한줄에 세개씩 있었으며, 줄간 간격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수리 상담을 할때도 저 - 좌석 - 직원 이렇게 앉아서 직원과도 거리를 두고 수리가 진행됬습니다.

제 증상을 이야기 하고 나니 직원분께서 직원용 맥북이랑 제 에어팟 프로를 연결을 하면서 점검 프로그램을 돌리시고 나서 저한테는 프로그램상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지직 거리는게 너무 심하다고 이야기를 하니 제 에어팟 프로에서 폼팁을 제거하시고는 보통은 직원분께서 테스트를 해서 현상을 확인해야 하는데, 현재 코로나 때문에 그렇게 하지를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시고, 제가 다시 착용해보고 증상이 그대로 있으면은 말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폼팁 제거후에도 똑같은 증상이 나타난다고 이야기하니 바로 유닛 한쪽 교체를 해주셨습니다. 물론 무상 A/S 기간 내여서 무상으로 교체가 진행됬습니다.

교체 받은 유닛은 공장 출하 상태여서 버전이 안맞으니 30분쯤 후에 뒤에 에어팟 프로 케이스 뒤의 버튼을 눌러서 다시 페어링 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리받은 오른쪽과 기존에 사용한 왼쪽 사이에 배터리 차이가 날까봐 직원분께 문의해보니.. "애플케어 플러스 가입되 있으시니 나중에 배터리 크게 줄어들면 수리 받으시면 됩니다." 라고 쿨하게 이야기 하시더라구요ㅎ 그래서 나중에 애플케어 플러스 이용해서 수리 받을려고 합니다.

수리 이메일

마지막 첨부 사진은 저 수리후에 받은 수리 완료 메일 입니다. 문제 설명/진단에 위에 제가 쓴 내용이 적혀있네요.

저는 그동안 애플 제품을 애플스토어에서 수리 받을때마다 항상 만족하는것 같습니다. 애플 제품 수리 받을때는 애플스토어에서 받는것을 강추 드립니다.

2019/05/25 - [일상] - 개인 PC 조립 후기(드래곤볼 모으기) Ver 1

 

개인 PC 조립 후기(드래곤볼 모으기) Ver 1

제가 그동안 집에 데스크탑이 없이 노트북 만으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하려고 했는데 내장그래픽만 달려있는 노트북으로는 어림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PC 구입을 결정하고 드래곤볼 모으듯이..

shxodnr24.tistory.com

이번에는 저번 글에 이어서 작성해 보겠습니다. 그다음으로 제가 구입한 부품은 PC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중 하나인 'CPU' 입니다. CPU는 인텔과 AMD의 양강체제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PC 부품을 구입하기 시작한 시점에서는 인텔 CPU 수급부족으로 인해 가격이 많이 오른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게임은 인텔이라는 주위의 의견에 따라 인텔 CPU로 구입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구매 리스트에 올렸던 인텔 CPU는 i7 8세대와 9세대 였습니다. 가격은 비쌌지만은, 직구를 하면은 국내판매가보다는 싸고 인텔은 직구해도 인텔코리아에서 RMA가 가능하기 때문이죠. 그렇게 열심히 알아보던 중에 Fry's 에서 I7-8700$275에 판다는 정보를 발견하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Fry's는 직배가 안되서 배대지를 이용했습니다. 무료인 Ground Shipping을 이용해서 배대지로 배송을 하였고, 저는 '고배송' 이라는 배대지를 이용, 배송비 $7을 지불하고 한국으로 배송을 하였고, 가격이 $200 이상이여서 약 3만원 정도의 세금을 납부했습니다.

$275 + $7 + $30 = $312(한화 약 36만원) 정도의 가격이 들었네요. 현재 글을 작성하는 날짜 기준으로 국내 오픈마켓에서 i7 8700 정품이 40만원정도에 판매하고 있으니 4만원 정도 싸게 산 셈이네요.

Intel I7-8700

그다음으로 제가 구입한 제품은 램(RAM) 입니다. 처음에는 일명 시금치램이라고 불리우는 적당한 램을 구입할려고 하였으나, 전에 글에서 말했다 시피 그래픽카드가 화이트 계통이여서 화이트로 맞추기로 계획을 세우고 램도 화이트 색상에 RGB가 지원되는 램을 찾았습니다.  제가 구입한 제품은 아마존에서 직구한 커세어의 Vengeance RGB PRO 16GB (2X8) DDR4 3000Mhz C15 LED Memory - White 입니다. 가격은 $108에 한국까지 배송비 $6를 합쳐서 $114였지만은 제가 아마존 Gift Card Promotion으로 받은 $15를 적용해서 $99에 구매를 했습니다. 현재 한화로 11만 6천원 정도 하네요.

Cosair Vengeance RGB Pro 16GB DDR4 3000Mhz C15 LED Memory

그다음으로 제가 구매한 제품은 케이스 입니다. 케이스도 이리저리 알아보던중 3R에서 주말 세일을 시작한다는 소식을 듣고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할인하는 케이스 중에 제가 구입한 제품은 역시 화이트 풍의 3R SYS J610 강화유리 케이스 입니다. 원래 가격은 55,000원 이지만은 할인중이여서 41,000원에 배송비 2,500원 총 43,500원에 적립금 1,000원을 사용해서 42,500원에 구매를 했습니다.

3R SYS J610 강화유리 케이스

마지막으로 제가 구입한 제품은 파워서플라이입니다. 파워는 일단 컴퓨터 소비 전력 계산 사이트에 들어가서 부품들을 입력후 계산해 봤습니다. 제 부품들로는 400W 정도면 충분하다고 뜨더라구요. 그래서 적당하게 500W ~ 600W 파워를 구입할려고 하던중에 Evga 코리아에서 할인을 하여서 Evga 650W Bronze 제품으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원래 79,900원 이지만 20,000원 할인을 받아서 59,900원에 배송비 2,500원을 더해서 62,400원에 구매를 하였습니다.

 Evga 650W Bronze 파워서플라이

제가 컴퓨터를 구입하고 조립하면서 소비한 총 가격입니다.

부품 가격
모니터 583,000원
그래픽카드 396,000원
메인보드 114,600원
쿨러 41,000원
CPU 360,000원
116,000원
케이스 42,500원
파워서플라이 62,400원
총 가격 1,715,500원

마지막으로 조립후 전원을 킨 PC의 사진입니다. 뿌듯하네요. 

제가 그동안 집에 데스크탑이 없이 노트북 만으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하려고 했는데 내장그래픽만 달려있는 노트북으로는 어림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PC 구입을 결정하고 드래곤볼 모으듯이 부품을 하나하나씩 구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먼저 구입한게 모니터 였습니다. 저는 게임을 하기도 할거지만은 고화질의 동영상 (4K 넷플릭스 , 유튜브)등을 감상하기 위해서 4K 모니터를 찾아봤습니다. 4K 모니터를 찾아본 시점에서는 144Hz 모니터는 포기하고 60Hz 4K 모니터를 검색해봤습니다. 물론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브랜드의 모니터들도 많았지만은, 저는 오래 쓸 예정이고, 혹시 AS 받기도 편하기 위해서 대기업 브랜드 위주로 찾아봤습니다. 그래서 '삼성, 'LG' 두 브랜드의 모니터를 찾아봤고 제가 선택한 모델은 LG의 32UK550 4K HDR 모니터 입니다.

출처 : LG공식 홈페이지

일단 4K UHD를 지원하며 HDR까지 지원하는 모니터 입니다. 패널은 IPS가 아니지만 VA라 아쉽기는 하지만 IPS는 너무 비싸서 ㅠ 뒤에 포트로는 HDMI 2.0 X 2, DP포트가 있습니다. 저는 11번가에서 주문했고, 기사님이 직접 와서 설치해 주었습니다. 제가 구입한 가격은 583,000원 입니다. 

두번째로 구입한 제품은 NVME SSD 입니다. 부품을 구입하기 위해 알아보던중 아마존 딜로 뜬 WD BLACK NVME SN 750 1TB 입니다. 1TB NVME가 $183로 특가가 떠서 얼릉 구입했습니다. 국제 배송이지만 빠르고, 아마존 직배라 문제가 생길시 아마존에 바로 처리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현재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 아마존에서의 가격은 $219 이네요.

WD BLACKSN 750 1TB

그다음에 구입한 제품은 게임을 할려면 뭐니뭐니해도 필요한 그래픽카드 입니다. 그래픽 카드를 구입할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가성비 끝판왕인 1660TI를 갈것인가, 아니면은 멀리 내다보고 2000시리즈의 RTX로 갈것인가.. 저의 선택은 GALAXY RTX 2060 WHITE D EX D6 6GB 그래픽 카드였습니다. 11번가 쇼킹딜로 구입해서 396,000원에 구입했습니다. 현재 쓰고 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저는 색깔을 맞출 생각은 없었지만은 그래픽카드가 화이트 컬러로 주문을해서 화이트 컬러로 맞추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GEFORCE RTX 2060 WHITE 6GB

 

그다음은 메인보드 구매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많은 사람이 쓰는 박격포 메인보드로 고려를 했습니다. 화이트 계열의 메인보드가 있고, 또한 제가 CPU를 인텔 8 구매할 예정이여서 호환도 되서 MSI 박격포로 갈까 했지만은, 제가 잘못 알아서 구입했지만 그냥 쓰고 있는 GIGABYTE B360M AORUS PRO 모델입니다. 메인보드에 NVME 방열판도 들어있고, wifi도 지원한다고 해서 유선랜이 없는 제 방에서 쓰면 좋겠다 하고 구입을 했지만은 무선랜 카드가 있는게 아니라 cnvi m.2로 확장이 가능하단 소리였네요. 여튼, 정확히 몰랐던 제가 잘못했다고 할수 있지만은, 불도 들어오고 만족하고 있는 메인보드 입니다. 또한 빠른 무선랜 사용을 위해 cnvi m2 Intel 9560 모델을 주문했네요. 메인보드도 11번가에서 구매를 했으며 가격은 114,600원 입니다.

GIGABYTE B360 M AORUS PRO MOTHER BOARD

메인보드와 같은날에 주문을 넣은 제품은 CPU 쿨러 입니다. 인텔 기본 쿨러의 성능은 이미 익히들어와서 다른 사제 쿨러를 사용해야겠다고 애초에 결심을 하였고, 수냉 or 공랭 둘중에 어느것을 갈까 고민을 하다가 제가 9세대 CPU를 살것은 아니여서 공랭으로 충분할것 같아서 써모랩 트리니티 쿨러 WHITE를 구매했습니다.  화이트의 그래픽 카드를 고려해서 화이트의 CPU 쿨러를 구매했네요. 이것도 11번가에서 구매를 했으며 가격은 41,000원에 구매했습니다. 아래의 블링블링한 화이트의 쿨러가 보이나요ㅎ

출처 : 써모랩 공홈

이번에 모니터, SSD, 그래픽카드, 메인보드, 쿨러 구입한 것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이번 글에 부품 구입에 총 든 돈은 모니터 583,000원, SSD $183(약 21만원), 그래픽카드 396,000원, 메인보드 114,600원, 쿨러 41,000원 총 134만 4600원 이네요. 다음 시간에는 남은 제품들 CPU, 메모리, 케이스에 대해서 구입 후기 및 조립전 그리고 조립후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2019년 1월달에 아이폰 XS MAX 256GB를 구매하였습니다. 그전에 사용하던 폰은 아이폰 6S Plus로 아이폰 6S plus는 우리나라에 출시하자마자 구입을 했으니 3년 이상 사용했었네요. 그럼 2개월 사용 하고 느낀점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1. Face ID

FaceID는 아이폰X이 나오면서 아이폰에 새로 적용된 잠금해제 방식입니다. Face ID는 호불호가 많이 갈릴것 같은데, 저 개인적은 생각으로는 반반인것 같습니다. 아이폰 XS 시리즈부터는 아이폰 X 계열보다 Face ID 인식이 빨라졌다고 하지만은, 아이폰 6S plus를 사용해봤던 저로써는 이전폰도 지문인식 속도가 느린편은 아니여서, 그냥 새로운 기술이구나 하고 느꼈던것 같습니다.

2. 카메라

카메라는 애플의 핸드폰중 최신폰 답게 만족스럽습니다. 아이폰 6s plus에 비해서는 월등히 좋구요. 일단 인물모드 사진부터 포함해서, 심도조절, 트루뎁스 카메라, 더욱 향상된 손떨림 방지 기술 등등 최고입니다. 라이벌격인 삼성의 갤럭시 S10 또한 좋은 카메라를 자랑하지만은, 이번 폰도 그에 못지 않는것 같네요.

3. 3.5mm 오디오 잭

아이폰 6S plus가 애플 핸드폰중 마지막으로 3.5mm 오디오잭이 달려있는 핸드폰 이였습니다. 그 후로는 없어지고, 애플 기본 제공 이어폰이 라이트닝 케이블로 연결할수 있는 이어폰으로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 X 까지는 라이트닝 케이블 to 3.5mm 케이블을 기본으로 제공해주었지만은, 이번부터는 그 기본제공도 없어졌죠. (마진의 애플인가요)

하지만 저는 이전부터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해왔습니다. 처음으로 사용했던것이 LG의 HBS-900을 사용했었고, 지금은 에어팟 1세대를 사용중입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주로 사용한 저로써는 3.5mm 오디오 잭이 없어진게 큰 불편함으로 작용하지는 않네요.

4. 무선충전

아이폰 무선충전은 아이폰8부터 지원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애플 독자 방식이 아니라 QI 방식을 이용해서 현재 판매중인 많은 무선충전기에 충전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이폰의 무선충전 최대출력은 7.5W 입니다. 그것도 애플 MFI 인증을 받은 몇몇개의 무선충전기에서만 가능하죠. 저는 벨킨에서 출시한 Boost up 무선충전기를 사용중입니다. 애플 MFI 인증을 받은 제품이죠. 그래서 최대 7.5W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무선충전 속도도 빠르고, 결정적으로 유선충전보다는 편하더라구요. 그냥 올려놓기만 하면 되니.. 제가 만족한 기능중 하나입니다.

5. 가격

사람들이 새 아이폰을 구매하기 망설여지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가격이 엄청 비싸졌죠. 아이폰X이 출시하면서 가격이 $999로 책정이 됬었는데 142만원으로 국내에 출시되면서, 이번에 나온 아이폰 XS, XS MAX 가격도 비쌀거라는게 예상이 됬었는데.. 역시나였습니다. 아이폰 XS가 137만원부터 가격이 책정이 되면서 역시나 비싸게 들어왔습니다. XS Max는 150만원부터 시작이였죠. 제가 구매한 XS MAX 256GB는 179만원 이였으니.. 거의 맥북 가격이네요. 더 저렴하게 구매하기 위해서 미국 직구를 고려해봤었는데, 이번부터 미국판 모델명이 하나로 통일되면서 우리나라에서 A/S가 불가능해졌습니다. 우리나라와 모델명이 동일한 유럽판은 비싸고, 그래서 애플 가로수길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가격이 비싸서 망설이시는 분은 스펙이 크게 상관이 없으시면은 저렴한 모델인 XR을 사시고, 최고스펙의 폰을 쓰고싶으면은 가장 싼 XS 64GB를 추천합니다.

6. 배터리 성능

아이폰 XS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베터리 용량을 줄였지만은 사용시간이 더 늘었다고 합니다. 또한 제가 쓰고 잇는 XS MAX는 크기 만큼 많은 배터리 용량을 자랑합니다. MS Max 기준으로는 전작인 아이폰 X보다 1.5시간 더 사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아직은 2개월 밖에 사용을 안해서 배터리 사이클이 많이 돌지 않았지만은, 배터리가 오래 간가는거에 크게 만족하고 있네요.

마치며

제가 아이폰 XS MAX를 사용하면서 만족하는 기능은 무선충전 기능과 향상돤 카메라 성공과 배터리입니다. Face ID는 지문인식에 비해서 그닥 좋은점은 못느끼겠지만은, 좋은점중 하나는 알림이 잠겨져 있고,  Face ID로 잠금을 풀면은 알림들을 알려주는 기능은 좋더라구요. 아이폰 6S plus를 쓰고 있다가 넘어와서 모든 기능이 향상되어서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만, 최근에 나온 갤럭시 S10이 싸게 보이는 효과를 만드는 사악한 가격이 최대 불만족 이네요.

 

 

 

티스토리에 글을 작성하다 보면은 지도를 첨부할 일이 있습니다. 해당 장소에 대한 위치를 표시할때는 지도만큼 좋은게 없기 때문이죠. 국내지도는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다음 지도를 첨부하면 되기 때문에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다음지도는 해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은 해외 지도를 첨부할려면은 구글지도를 이용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지도를 첨부해 보겠습니다. 일단 구글 지도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검색합니다.

그러면은 위와 같이 구글지도에서 검색이 됩니다. 그리고 왼쪽의 공유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은 위와 같이 링크보내기가 뜹니다. 링크 보내는 형식으로 공유를 하면은 링크를 통해서 들어가면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검색된 구글지도로 들어가집니다. 하지만 티스토리 글에는 URL 주소만 입력할수 있을 뿐이죠. 티스토리에 구글지도를 첨부하기 위해서는 옆의 지도퍼가기를 클릭합니다.

그러면은 왼쪽의 버튼을 통해서 공유하고 싶은 지도 크기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작게, 중간, 크게, 사용자설정 등으로 선택이 가능하고, 크기를 선택한 후에 옆의 HTML 복사하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지금 위의 사진은 제가 지금 이 글을 작성하는 화면입니다. 오른쪽 위의 HTML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은 위와 같이 HTML 편집모드로 들어가지는데, 사진을 첨부하고 싶은 위치에 복사한 HTML을 붙여넣습니다.

그러면은 위의 사진과 같이 글에 구글 지도가 첨부가 됩니다. 이렇게 첨부를 하면은 글을 보는 사람이 더욱더 편하게 구글 지도를 볼수 있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애플워치4를 구매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사고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몰라서 애플에서 제공하는 애플케어 플러스에 가입해 볼까합니다.

* 애플케어 플러스(Apple care plus)란?

애플에서 제공하는 보험 프로그램 입니다. 기본적으로 1년 무상수리 기간을 2년으로 늘려주며, 소비자 과실에 의한 파손도 2번 까지는 소정의 자기 부담금을 내면은 수리가 가능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제공하고 있지는 않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무상수리 기간만 늘려주는 애플케어를 제공중 입니다.

그럼 이제 애플케어 플러스 가입 시도해 보겠습니다.

우선 Apple care plus for Apple Watch 홈페이지로 접속합니다. 

미국링크를 통해서 들어가면은 미국 애플스토어의 애플케어 플러스 홈페이지로 접속이 됩니다. 애플케어 플러스는 우리나라에서는 제공을 안하기 때문에 가입을 할려면은 애플케어 플러스를 제공하는 국가의 홈페이지에서 가입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홈페이지 접속 후에 오른쪽 위에 있는 Buy Now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은 일련번호를 입력하라는 사이트로 이동이 됩니다. 일련번호 입력하시기 전에 로그인부터 해주세요. 저는 로그인이 된 상태여서 위에 Hello라고 뜨네요. 애플워치 일련번호 확인하는 방법은 애플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일련번호 확인하기 링크 일련번호 체크후 입력을 완료합니다.

그러면 위와 같은 페이지가 뜹니다. 제가 구매한 애플워치4 와 시리얼 넘버, 그리고 기타 정보들이 뜹니다. 저는 애플스토어에서 구매를 하여서 구매날짜가 유효하고, 위의 노란색 느낌표에 Apple care 추가가 가능하다고 뜨네요. 노란색 느낌표에 있는 Learn more and Buy now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은 이제 구매를 진행할수 있습니다. 밑에 AppleCare+가 등장을 했고, $3.99의 구독형 혹은 한번에 지불 가능한 $79 플랜 두개가 있네요. 여기서 알아야 할것은 우리나라에서 발급된 카드로는 한번에 지불가능한 플랜은 불가능합니다. 구독형으로 구매를 진행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저는 미국에서 생활을 하여서 미국에서 통장을 만들었고, 발급받은 카드가 있어서 $79 plan으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클릭을 하면은 이제 기기 테스트를 받을수 있는 링크를 받기 위해 전화번호 혹은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라고 합니다. 

그러면은 위의 내용이 메일로 날라옵니다. IOS Diagnostics 버튼을 IOS 기기에서 클릭하라는 이메일 입니다. 버튼 클릭이 안될시 IOS 기기 사파리에서 diags://로 시작되는 주소로 접속을 하라고 합니다. 

       

아이폰으로 이메일에 들어가서 위의 버튼 클릭했는데 안되서 사파리에서 'diags://' 로 시작되는 사이트로 접속을 하면은 위의 사진처럼 '진단'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진단이 필요한 기기의 + 버튼을 클릭후 진단이 완료 되면은


위와 같이 진단이 완료됩니다. 그러면은 진단에서 나가시면은 됩니다.

그리고 Send Results 버튼을 클릭합니다.

진단이 끝나면은 Payment Options을 고르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한국 카드로 결제시에는 Pay Monthly로 진행을 하셔야 하고, 저는 미국카드가 있어서 Pay in Full로 진행을 했습니다. 그 후에는 카드번호, Billing Address(배대지 주소로 쓰시면 됩니다) 를 작성후 결제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다 작성을 완료하고 Review Order를 통해 Billing Address와 카드번호가 잘 입력 되었는지 확인을 하시면 됩니다. 배대지로 주소를 작성하시면은 세금이 안붙지만은... 저는 제 카드 Billing Address가 New York으로 되있어서 New york 세금이 붙었네요. 그리고 Complete Your Order버튼을 클릭하면은 결제가 완료됩니다.

결제가 완료되면은 Apple Store로부터 결제완료 메일이 받고나서 애플케어플러스가 최종적으로 적용이 되면은 Apple Store로 부터 Apple Care+ Proof of Coverage 메일이 옵니다. 이 메일이 오면은 성공적으로 에플케어 플러스가 적용이 된겁니다.


이상으로 애플워치4 에플케어 플러스 적용하기 편을 적어봤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정식적으로 판매를 안하지만은, 판매를 시작했으면은 좋겠네요. 



애플워치가 3 모델부터 셀룰러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즉 애플워치로 네트워크 사용이 가능해졌단 소리죠. 셀룰러 모델 출시 이전의 애플워치는 모델번호를 크게 신경쓸 필요가 없었습니다. 아이패드 와이파이 버전처럼 전세계 동일한 모델번호로 출시가 되었죠. 하지만 셀룰러 모델은 다릅니다. 각 나라마다 쓰는 LTE 주파수 밴드가 다르기 때문에 전세계에 동일한 모델로 출시가 불가능 하기 때문이죠. 

Apple Watch 4

작년 9월에 출시한 애플워치 시리즈4 모델은 40mm, 44mm 두개의 케이스로 출시되었습니다. 또한 셀룰러 모델의 모델명은 아이폰 XS 처럼 미국모델, 일본모델, 글로벌모델, 중국모델 처럼 복잡하게 나뉘어지지 않았고 딱 두개로 나뉘어 졌습니다. 미국-캐나다-멕시코 모델과 글로벌 모델 딱 두개입니다. 

A1975(40mm) ,  A1976(44mm) 이 두개의 모델명은 미국,캐나다,멕시코,푸에르토 리코에서 판매하는 모델입니다. 이 모델번호를 가지고 한국에서 사용시 어떻게 될까요? 한국의 통신사들이 LTE 주파수 대역을 봐야합니다. 우리나라는 다들 아시다시피 SKT, KT LG U+ 세개의 대형 통신사가 있습니다. SKTLG U+5(850Mhz)대역을 LTE의 주 대역으로 사용합니다. 하지만 KT3(1.8Ghz) 대역을 주 대역으로 사용합니다. 북미 모델은 5(850Mhz) 주파수 대역을 지원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개통이 된다면은 SKT, LG U+에서는 LTE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A2007(40mm), A2008(44mm) 이 두개의 모델은 글로벌 모델로 위의 4개 국가를 제외한 전 세계에서 판매하는 모델입니다.

물론 밑으로 내리면은 우리나라도 리스트에 있습니다. 애플워치 3는 SKT, LG만 지원했었는데 이번에는 KT도 지원합니다. 글로벌 모델이고, 우리나라에서 판매하는 모델이다 보니 3대역 5대역 둘다 지원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일본, 홍콩 등에서 판매하는 모델번호도 우리나라에서 판매하는 모델번호와 같이 때문에 일본, 홍콩에서 구매를 하여도 우리나라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또한 A/S도 받을수 있습니다.

즉 미국,캐나다,멕시코가 아닌 나라로 여행시 현지 애플스토어에서 애플워치를 A/S 때문에 구입을 고려하실 필요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히타치 무선충전기 EX090 / HLW-TNMP7 후기


제가 얼마전에 아이폰 XS max를 구매를 하여서 무선충전기 구매를 위해 이리저리 살펴보다가 쿠팡에서 39,000원짜리를 30,000원에 판매를 한다고 해서 얼른 구매했습니다. 

저는 30,600원에 구매를 했는데 29,000원에 판매를 했었네요. 지금은 일시품절이네요. 로켓배송 물건이여서 저는 토요일에 주문을 했는데 일요일에 받았습니다. 역시 쿠팡 로켓배송 최곱니다. 

택배 수령후 포장 뜯고 꺼내본 무선충전기 상자입니다. 15W로 고속충전이 가능하다는거를 강조하는것 같네요. 하지만 애플은 자체 규정상 7.5W로만 충전이 가능합니다.

상자 뒷면입니다. 충전패드가 있고, 가로, 세로로 충전이 가능하다는거를 보여주는것 같네요.

구성품은 위가 전부입니다. 무선충전 패드, 받침대 그리고 USB-C to USB-A 케이블입니다. 충전기가 따로 제공되지는 않아서, 15W 고속 충전을 원하시면은 QC3.0 지원하는 충전기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충전기에 제 핸드폰을 올려놓은 사진입니다. 제 핸드폰이 XS max인데 딱 들어맞네요ㅎ 저는 집에 QC3.0 충전기가 없어서, 집에서 있는 2.0A 일반 충전기로 충전해봤습니다.

첫번째 캡쳐 사진은 오후 7:44분에 충전전 찍었든 캡쳐사진 입니다. 58% 정도의 배터리가 있었네요. 그리고 다음 캡쳐 사진은 오후 9:08분에 찍었던 사진입니다. 94%까지 배터리가 차올랐네요.

1시간 30분 정도에 40% 가까이가 충전됬네요. QC3.0 충전기를 이용하면은 더 빨리 충전될것 같습니다.

마지막 동영상은 충전기에 올려놓고 인식되는 영상 입니다. 저는 이 무선충전기는 거치가 되서 회사에서 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통 무선 충전기는 눕혀놓아야 하는데 저렇게 세워놓을수 있어서 장점인것 같습니다. 


사용후 느낀 장점, 단점

장점

1. 거치가 가능하다

2. USB-A to USB-C 케이블을 통해 충전기 연결해서 무선충전을 하는 방식이라 대부분의 충전기가 사용이 가능합니다.

3. 고속충전이 가능하다. 


단점

1. 충전기 제공이 안되어서 고속무선충전을 원하면은 본인이 직접 충전기를 구매하여야 한다.

2. 가격이 비싸다 (충전기 없이 무선충전 패드만 제공하는 벨킨 제품이 코스트코에서 19000원에 구매 가능)




아이폰을 쓰는 사람이라면은 벨킨 제품들에 대해서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애플스토어에서 파는 애플 공식 케이블 및 충전기 같은 제품들은 비싸고, 내구성도 그닥 좋지 않다. 그래서 사람들이 눈 돌리는 제품이 벨킨 제품들이다.

벨킨에서 파는 대부분의 애플 충전기나 케이블 제품들은 애플에서 MFI 인증을 받은것이 대부분 입니다. 즉 애플에서 인증한 제품이라는 거죠. 벨킨 제품도 가격이 싸지는 않지만은.. 벨킨 제품의 장점은 AS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T월드 다이렉트에서 벨킨 충전기를 구매후 사용하고 있었는데 피복이 벗겨졌습니다. 제가 떨어뜨리거나 그런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벗겨진 거라 무상 A/S가 가능할거라 생각 벨킨 A/S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 상담

전화번호 : 1544-1011
운영시간 : 월요일 - 금요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점심시간 : 오전 12시 - 오후 1시)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 사이에 1544-1011로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사와 연결 후에 피복이 벗겨져서 A/S 요청합니다. 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상담사분께서 친절하게 이메일로 A/S 관련 메일이 올것이고, 받은 메일 + 구매날짜 확인 가능한 영수증 + 물건 전체를 담아서 택배로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저같은경우는 충전기 케이블이 피복이 벗겨졌지만은 케이블 + 충전기를 다 같이 보내라는 소리입니다.

전화 끝나고 몇분 후에 이렇게 벨킨으로부터 메일이 왔습니다.

위의 사진과 같이 롯데 택배 혹은 편의점 택배로 보내달라고 하네요. 택배비는 30일 이내는 벨킨이 왕복 부담이고, 1년 미만은 보내는 택배비만 본인 부담, 1년 이상은 왕복 본인 부담이네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417, 포스코더샵 상가 207호 (대치동 902번지)
다인송 종합물류내 벨킨 물류센터(우편번호:06195)
전화번호:1544-1011
수취인:벨킨 A/S 담당자 앞

보내야 하는 주소는 위와 같습니다. 빨간 글씨로 상자에 같이 보내야 할것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되 있네요. 

그리고 인쇄할때 가장 중요한게 고객정보가 나오게 인쇄를 해야 합니다. 접수번호와 연락처, 이메일 주소, 교환사유가 적혀있기 때문에 꼭꼭 고객정보가 나오게 인쇄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A/S접수후 20일 이내로 택배를 보내야 합니다. 20일이 지나면은 다시 전화를 해서 접수를 해야 합니다.

1월 3일에 CU편의점 택배에 접수를 했고, 1월 4일에 벨킨 A/S 센터에 배송이 완료됬다고 카톡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5일후인 1월 9일에 새 제품이 왔습니다.

새 제품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배송된 거는 벨킨 A/S 스티커가 붙어 있지는 않더군요ㅠ 이번에 쓰다가 고장나도 다음번에도 벨킨 제품 구매할것 같네요.


벨킨 A/S 받는법 요약

1. 벨킨 고객센터에 A/S 접수

2. A/S 접수 내용 이메일 받기

3. 이메일 인쇄 + 구매일자 증명 가능한 영수증 인쇄 + A/S 받을 제품과 함께 제공된 액세서리 전체를 편의점 택배 혹은 롯데택배를 통해 벨킨에 발송

4. 기다리면 끝





 2018년 12월 31일을 끝으로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이 끝납니다. 올해 초에 한 사이트에서 아이폰 배터리가 줄어들수록 핸드폰 성능도 같이 줄어드는것 같다는 내용이 올라왔었는데, 루머다 사실이다 공방 끝에 애플이 공식적으로 인정을 하면서 애플이 IOS 업데이트를 통해 배터리 잔량 체크및 성능저하 가능 On/off 기능을 제공하였고, 또한 아이폰 se부터  아이폰 X 핸드폰 모델에 한해 34,000원에 1회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iPhone 모델 보증 적용 또는 AppleCare 적용보증 제외
iPhone XS, iPhone XS Max, iPhone XR085,000원
iPhone SE, iPhone 6, iPhone 6 Plus, iPhone 6s, iPhone 6s Plus, iPhone 7, iPhone 7 Plus, iPhone 8, iPhone 8 Plus, iPhone X0  34,000원*
기타 모든 대상 모델0100,000원


위의 표와 같이 AS 기간이 남아 있는 핸드폰이거나, Applecare 적용으로 AS 기간이 남아 있는 경우 0원에 교체가 가능하고, 나머지는 34,000원에 교체가 가능합니다. 배터리 교체는 가로수길에 위치한 애플스토어 지니어스바를 포함 모든 애플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교체가 가능하며, 현재는 프로그램 종료 기간인 12월 31일이 가까워 온 관계로 대기 시간이 길다고 합니다.

* 배터리 교체를 해야하는 이유

핸드폰에 배터리는 소모품 입니다. 당연히 오래 사용할 수록 배터리 잔량은 줄어들기 마련입니다. 과거에는 핸드폰이 배터리가 탈부착이 가능하였을때는 추가 배터리를 구매를 하여 자가 교체가 가능했지만은, 지금은 거의 모든 핸드폰이 내장형 배터리를 탑재함으로써 핸드폰을 분해를 진행해야 배터리 교체가 가능합니다. 배터리는 복잡한 기술로 여러가지 변수가 배터리 성능과 iPhone 성능에 영향을 미칩니다. 모든 충전식 배터리는 소모품으로 사용 수명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용량과 성능이 감소되어 결국 교체되어야 합니다. 

배터리 잔량이 많이 줄어서 배터리가 급속하게 줄고, 속도가 줄어든다 하여도 애플에서는 배터리 교체를 무조건 진행해주지 않습니다. 애플 서비스 센터에서 배터리 잔량 측정을 통해 일정수치 이하로 떨어져야 교체를 해주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번 애플에서 진행중인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은 현재 배터리 잔량이 얼마든지 상관 없이 1회에 한해 무조건 교체를 진행해 줍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할인된 가격에 진행을 할것을 추천드립니다.

* 배터리 교체 전에 해야할 것

1. 백업

배터리 교체할때 백업은 필수가 아닙니다. 하지만 배터리 교체를 위해서는 핸드폰 분해가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배터리 교체 도중에 핸드폰에 문제가 생길수가 있습니다. 배터리 교체 후에 핸드폰에 문제가 생기면은 애플에서는 배터리 교체 가격에 리퍼폰을 제공해 줍니다. (제가 배터리 교체 후에 터치가 안되는 증상이 생겨서 배터리 교체 가격에 리퍼를 받았습니다.) 리퍼를 받은 경우에는 데이터가 다 날라가기 때문에, 사전에 Ituens 백업을 하고 가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제가 교체 받았을 당시에 받은 영수증 입니다. 리퍼를 받아서 리퍼가격 428,000원을 받아야 하는데 34,000원만 지불한 것을 할수 있습니다.

2. 예약

애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수리날짜와 시간 예약이 가능합니다. 현재는 대부분 서비스 센터 예약이 꽉차서 진행이 안되지만은, 혹시 예약 취소가 생길수 있으므로 예약 후 방문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예약 없이 현장에서 수리가 가능하지만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3. 아이폰의 다른 부품 고장

액정에 금이 가 있다든지, 뒷면에 금이 가 있는등 외관상의 다른 문제가 있는 경우 먼저 수리가 진행이 되어야 배터리 교체가 가능합니다. 배터리 교체만 하러 갔다가 다른 부품 수리도 같이 진행되서 돈이 더 청구될 가능성이 있으니 핸드폰을 방문 전에 체크먼저 하기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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